미국 이동전화사업자 T모바일이 와이파이와 휴대폰망을 연동한 하이브리드 서비스를 미국 시애틀에서 선보였다고 뉴스팩터가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은 평소에는 휴대폰망을 사용하다가 공항, 호텔, 사무실 등 와이파이 접속지역에 들어가면 무선 인터넷 전화(VoIP)로 걸고 받을 수 있다.
T모바일은 이 서비스를 지원하는 듀얼폰의 종류와 현재 7000곳인 이용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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