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 와이어리스가 자사 휴대폰에 퀄컴의 모바일 플래시기술을 적용키로 했다고 C넷이 25(현지시각) 보도했다. 회사측은 퀄컴과 어도비가 공동개발한 ‘플래시 라이트 포 브루(Flash Lite for Brew)’를 휴대폰 다운로드 서비스인 ‘겟 잇 나우(Get It Now)’에 포함시킨다고 밝혔다. 휴대폰에 플래시기술이 적용될 경우 동영상, 게임 구현능력이 크게 향상된다고 버라이즌은 설명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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