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트로닉스(대표 이재능 http://www.chemtronics.co.kr)와 디앤티(대표 이양규·김광선 http://www.dntinc.com)가 코스닥 상장심사를 통과했다.
증권선물거래소(이사장 이영탁)는 코스닥시장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켐트로닉스와 디앤티의 상장승인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켐트로닉스는 화학·전자 부품업체로 올 상반기 매출 489억원, 순이익 23억원을 기록했다. 주당 예정 발행가는 7300∼9300원(액면가 500원)이다.
디앤티는 산업 및 의료용 모니터 제조업체로 올 상반기 매출 159억원, 순이익 16억원을 올렸다. 주당 예정 발행가는 5000∼6000원(액면가 500원)이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2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3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4
코스피 9000 시대 열렸다…한국 증시 새 이정표
-
5
코스피, 장중 9300 터치…변동성 커졌지만 9000선 지켜
-
6
코스피, 美 증시 급락에도 장중 최고…9000피 눈앞
-
7
KB캐피탈 “주행거리 5만㎞ 이하 SUV 중고차 1위는 '기아 쏘렌토'”
-
8
BTS가 띄운 부산 상권…외국인 결제액 2배 넘게 늘어
-
9
정부, 금융 AI '7대 원칙' 22일 전격 시행…망분리 완화·AX 규율체계 구축 속도
-
10
[사설] 발전5사 통합, 전력 개편의 시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