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택계열이 프랑스에서 판매중인 슬림 슬라이드폰 ‘팬택 G-3900’이 현지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팬택계열은 26일 프랑스 이동통신 전문지인 ‘모바일 매거진’이 ‘성공적인 진출’이라는 제목으로 슬림 슬라이드폰을 상세히 소개하며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제품’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G-3900’은 지난해 9월 국내 최초의 슬림 슬라이드 제품으로 출시된 이후 약 45만대가 판매된 ‘PT-K1500’의 유럽통화방식(GSM) 수출용 모델이다. 지난 7월 프랑스에서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내달부터는 프랑스 3대 이동통신사업자 부이그텔레콤에도 공급된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