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은 희망복지방송(회장 최규옥)과 26일 취약계층 콘텐츠 보급 활용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취약계층 관련 콘텐츠 상호 교류 △취약계층 관련 사업 홍보 협력 등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KADO가 운영하는 도움나라(http://www.itall.or.kr)는 희망복지방송의 생활밀착형 콘텐츠 50여개를 활용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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