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애니콜 스튜디오` IT 관광명소로 인기 발행일 : 2006-10-26 16:21 업데이트 : 2014-02-14 21:34 지면 : 2006-10-26 5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삼성전자의 휴대폰 전문 브랜드 숍 ‘애니콜 스튜디오’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T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 스튜디오는 지난해 9월 서울 신촌에서 문을 연 이후 매일 1000명 이상씩 방문해 11개월 만에 30만명을 돌파했다. 전속모델 이효리가 스튜디오에서 팬들과 함께 최신 휴대폰과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