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니투스(대표 정주환 http://www.initus.co.kr)는 프린터, 마그네틱카드 인식기(MSR), 고객표시장치(CDP) 등 외부기기를 일체형으로 제작한 보급형 POS(IP-70)를 10월 말부터 양산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신용·체크카드 결제 시 전자서명이 가능하고 13.56㎒ 리더를 이용한 RFID 카드 사용으로 고객관리와 보안·인증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블루투스 모듈을 이용한 원격 프린터 및 외부기기 연결, 유무선 인터넷 사용도 가능하고 키보드 없이 터치패드를 이용하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올인원 시스템을 통해 매장의 경쟁력 강화, 고객의 만족도 향상, 안전한 고객정보 관리 및 편의를 제공할 수 있어 약국·요식업·미장원 등 소형매장에서의 사용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주환 사장은 “다가오는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시장 요구에 맞는 차별화된 통합형 단말기로 내수시장 선점 및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