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과 코트라는 25일 일본 도쿄에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국내 우수 게임개발사 엔트리소프트, 이쓰리넷, 엔코니엔터프라이즈, 세븐데이타, 소닉앤트, 태울엔터테인먼트 등 총 6개 게임기업이 참여한다.
이들 업체들은 재팬아시아인베스트먼트, NIF SMBC 벤처, 오릭스캐피털, 미쯔비시 UFJ 캐피털, SBI 인베스트먼트, 신코증권, 다이와증권, 캡콤 등 투자의사를 밝힌 약 70여개사와 기업설명회 및 개별 투자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설명회와 동시에 진행되는 개별 상담장에서는 한국 기업에 대한 투자확대를 희망하는 일본 유력 벤처캐피털 및 게임퍼블리셔와 국내 기업 간의 밀착 투자상담이 이뤄진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4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5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6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SKT, 국방부와 AX 협력…소버린 AI로 자주국방 지원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문체부, '뉴토끼' 등 34곳 차단…“불법사이트 수명 단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