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최학래)는 기록적인 폭우와 강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 영동 지역 주민들에게 응급구호세트 및 재가구호세트 등 재해구호세트 400세트를 24일 전달했다.
응급구호세트는 침구(이불,모포), 생필품(칫솔,치약,수건,비누 등), 의류(체육복,내의) 등 18점의 구호물품이 담겨 있으며 재가구호세트는 가스렌지,코펠,수저,세탁세제 등 가사에 필요한 물건 9점이 들어 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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