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오히타치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가 미국 버라이즌와이어리스에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북미 휴대폰시장에 진출했다고 24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 회사의 해외 진출은 지난 2003년 한국에 이어 이번이 2번째다.
카시오히타치는지난 6월 일본에서 출시한 방수와 충격 방지 휴대폰을 버라이즌 요구에 맞게 새로 개발했으며, 야외에서 일하는 사용자를 겨냥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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