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와 함께 25∼26일 이틀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아시아·유럽연합(EU) 청정기술 및 나노기술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와 유럽의 청정 및 나노기술 전문가 80여명이 참석해 △청정산업수(Clean Industrial Water) △청정산업공정(Clean Industrial Production) △재생이용(Materials Recycling) △나노촉매(Nanocatalysts) △나노소재(Nanomaterials) 등 5개 세부주제에 관해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와 함께 EU측은 내년 출범하는 ‘제7차 프레임워크 프로그램(EU 공동연구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한국 연구기관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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