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캐나다 오타와에서 24∼26일 사흘간 개최되는 ‘캐나다 IT 정부조달박람회(GTEC 2006)’에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시스템을 전시하고, 전자조달 혁신 사례를 발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우리나라는 ‘IT 강국 주빈 국가’로 초청받아 별도로 한국관을 설치·운영한다.
조달청은 이번 행사에서 영문 전자입찰 프로그램을 통한 전자입찰식 경품 이벤트를 실시, 참관객들이 나라장터 입찰 시스템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안종환 정보기획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 정부구매 담당자들에게 나라장터 시스템의 우수성과 조달청의 IT 활용 능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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