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자정보기술협회(JEITA)는 노트북PC용 리튬이온 배터리의 안전한 사용에 관한 지침을 마련하기 위해 PC 제조업체 위원회를 중심으로 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
최근 문제가된 배터리를 사용한 PC 제조업체들이 주축이 된 태스크포스는 배터리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작업, 연내에 가이드라인을 내놓을 계획이다.
JEITA 회장인 아키쿠사 나오유키 후지쯔 회장은 “우리는 무엇이 문제인지, 배터리 자체가 문제인지 구매나 테스팅 과정 또는 주변기기의 문제인지 등을 조사, 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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