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소프트웨어(SW) 업체 새티암(Satyam)은 회계연도 2분기(7∼9월) 순익이 전년동기 대비 35% 가량 증가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새티암의 2분기 순익은 전년 동기 대비 34.7% 증가한 32억루피(약 679억원)였고, 같은 기간 매출은 38.7% 증가한 160억루피(약 3397억원)였다.
새티암은 아웃소싱 붐의 여파로 고객수가 증가하면서 예상을 뛰어넘은 실적을 거뒀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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