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다음달 21일부터 24일까지를 ‘미래주간’으로 선포한다.
미래주간은 정통부 미래정보전략본부가 정보화기획실 때부터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과 공동 연구해온 ‘미래 사회에 대한 메가트렌드’ 결과물을 대외적으로 공개하고 논의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미래정보전략본부 관계자는 이 행사가 IT를 매개로 한 국가 사회 전반의 장기 전망에 대한 결과물과 미래 사회의 메가 트렌드를 산·학·연 관계자들이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논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 봄 출범한 미래정보전략본부는 전신인 정보화기획실이 현안 처리에 비중을 둬온 데 비해 미래전략을 수립하는 기능에 업무의 무게를 두어왔다.
정통부는 행사 기간 대규모 세미나를 개최, 미래 사회를 이끌 ‘IT 신기술 10’을 비롯해 다양한 IT활용 사례를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미래전략본부의 주사업 영역 중 하나인 유비쿼터스 정책과 관련해 매년 개최되는 ‘2006 유비쿼터스 사회 전망과 대응전략 국제심포지엄’과 함께 ‘한·일 조인트 심포지엄 유비쿼터스 IT시스템 2006’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