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KRX)는 국내 최대 상장 기업설명회(IR) 행사인 ‘2006 KRX 상장기업 엑스포’를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유수 200여 상장사의 제품 전시와 기술시연이 이뤄진다.
윤증현 금융감독위원회 위원장이 ‘국제정세와 한국 금융감독 정책’라는 주제로 개막식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며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 등 정부 및 유관기관의 관계자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이 공식행사에 참석한다.
한편 KRX와 투자자교육협의회는 투자자의 투자·금융지식을 제고하고자 투자자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고승덕 변호사와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사장 등이 강연회를 열 예정이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