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중국 스촨성 성도에서 ‘한·중 전통의약 재발견의 장’을 주제로 ‘제1회 한·중 과학기술혁신포럼’이 열린다.
한중과학기술협력센터와 스촨성과기교류중심이 주최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중국 중의과학원 등에서 활동하는 과학기술자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을 계기로 한·중의 풍부한 전통 의약정보를 공유·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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