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인 KBS스카이는 자사가 제작한 영화인 ‘아주 특별한 손님’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부분’에서 상영돼 주목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아주 특별한 손님’은 KBS스카이가 창사 5주년 특별기획으로 제작한 영화다. 지상파에 비해 자본력 등 제작여건이 부족한 PP가 제작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끈다. 이번 영화는 PP 제작 영화로선 최초로 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지난 3∼5년새 PP가 성장하면서 PP도 영화제작의 주체로서 콘텐츠 윈도우의 다각화를 통한 부가 수익 창출에 나선 새로운 모델인 셈이다.
‘아주 특별한 손님’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상영에 이어 향후 유료상영과 KBS스카이 드라마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