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20일 서울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김신제 미국 루이빌대 조교수(제임스 그래햄 브라운 암센터)를 초청해 제6회 울트라프로그램 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
김 교수는 베넷 젠슨 박사와 함께 자궁경부암 백신인 ‘가다실(Gardasil)’을 개발하면서 겪은 경험과 노하우를 펼쳐놓았다. 이날 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을 비롯한 유무희 동아제약연구소장, 정종한 녹십자 최고기술임원(CTO), 이제호 성균관대 교수 등이 참석해 우리나라 암 연구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4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5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색 멀쩡한데 버려?…“한번만 더” 산화된 식용유 아깝다고 더 쓰면?
-
8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
9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10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