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케이션 전송장비업체인 F5네트웍스코리아(대표 남덕우 http://www.f5.com)가 18일 자체 운용체계(TMOS) 상에서 구현되는 웹 가속기 ‘웹엑셀러레이터 4500·사진’을 출시했다.
‘웹엑셀러레이터 4500’은 기존 스위치 제품군인 ‘빅아이피’에 설치할 수 있는 모듈형태의 제품과 별도의 제품으로 나눠진다. 독자적인 운용체계를 사용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관리, 서비스품질보장(QoS), 패킷 필터링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시켰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시벨, 오라클, 플럼트리/BEA 아쿠로직 등의 웹 애플리케이션 플랫폼과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검증을 마쳤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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