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영상미디어센터의 새로운 브랜드가 ‘씨눈°’으로 확정됐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박광진 http://www.dip.or.kr)은 올해 말 계명대 대명동 캠퍼스 내에서 공식 출범예정인 대구영상미디어센터를 상징할 수 있는 브랜드를 공모한 결과 ‘씨눈°’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영상미디어센터는 문화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지역 미디어교육, 퍼블릭엑세스 강화, 미디어정책연구, 창작지원 등 지역 영상문화 및 미디어 저변확대를 위한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에 확정된 씨눈의 ‘씨’는 미래에 대한 희망을 나타내며, ‘눈’은 미디어를 개인과 연결시켜주는 매개체로서 센터를 상징한다. 또 ‘°’기호는 ‘함께하다’라는 뜻의 ‘도’로서 시민들과 함께하려는 센터의 의지를 담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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