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분기 총 300만대가 판매된 울트라에디션 시리즈 중 두께 9.9㎜의 폴더형 휴대폰을 국내에 출시했다. SK텔레콤을 통해 50만원대에 출시되는 ‘울트라 슬림 폴더(모델명 SCH-V900)’는 마그네슘을 소재로 채택, 고급스럽고 견고하게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200만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등 첨단 기능이 탑재됐으며, 특히 GPS칩과 70MB 용량의 전국 지도가 내장돼 있어 SKT의 ‘네이트 드라이브’ 서비스에 가입하면 별도 장비 없이 길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