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분기 총 300만대가 판매된 울트라에디션 시리즈 중 두께 9.9㎜의 폴더형 휴대폰을 국내에 출시했다. SK텔레콤을 통해 50만원대에 출시되는 ‘울트라 슬림 폴더(모델명 SCH-V900)’는 마그네슘을 소재로 채택, 고급스럽고 견고하게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200만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등 첨단 기능이 탑재됐으며, 특히 GPS칩과 70MB 용량의 전국 지도가 내장돼 있어 SKT의 ‘네이트 드라이브’ 서비스에 가입하면 별도 장비 없이 길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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