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니퍼네트웍스(대표 강익춘)가 데이터센터용 애플리케이션 가속 신제품인 ‘DX(데이터센터가속)’와 ‘WXC(광대역통신망 가속)’ 등 2종을 출시했다.
DX 제품군은 기존의 SSL가속 성능을 향상시킨 웹과 IP기반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제품이며, WXC는 기존 싱글 플랫폼에서 최대 20Mbps던 처리 속도를 45Mbps까지 늘린 제품이다.
정윤연 부사장은 “이번 신제품과 기존 IP라우팅 및 보안 제품과 함께 구축하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사용자에 맞춰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가용성을 최적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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