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임주환)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일본 최초 IT전문대학원인 교토정보대학원대학(KCG·학장 히로시 하기하라)에서 전자태그(RFID)와 센서 네트워크, 내장형 소프트웨어 등 유비쿼터스 환경을 주제로 한·일·베트남 3개국 공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17일 열린 3개국 공동 워크숍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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