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호스팅 전문업체 가비아(대표 김홍국 http://www.gabia.com)는 ‘카메라와 화면 캡쳐를 이용한 인터넷 분산방송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일본 특허 취득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웹 카메라 등의 간단한 장비만 있으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인터넷 실시간 방송을 개설할 수 있는 분산서버처리 방법에 관한 특허로 이미 일본에서 파트너를 통해 이번 특허기술을 이용한 증권방송솔루션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를 운영, 지난해 약 2억8천만원의 수익을 올린 바 있다.
가비아는 이번 특허 취득을 계기로 보다 원활한 영업환경을 갖추게 됐으며 일본 내 증권방송솔루션 사업 및 개인방송솔루션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일본 내 증권방송솔루션ASP서비스는 금융 업체의 방송 채널 횟수에 따라 과금되는 형태로 이용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업체로 라쿠텐증권, 히마와리증권 등이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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