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이사장 손경식)은 HSBC(행장 사이먼 쿠퍼)와 공동으로 내달부터 6개월간 ‘중소기업 환경경영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전문 컨설팅업체로부터 폐기물·유해화학물질·에너지 등 주요 환경부문 실태를 진단받는 것이다. 환경경영 관련 무료 ‘1대1 현장 컨설팅’ 교육도 받는다. 신청은 이달 25일까지다. 문의(02))6050-3806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9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10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