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이사장 손경식)은 HSBC(행장 사이먼 쿠퍼)와 공동으로 내달부터 6개월간 ‘중소기업 환경경영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전문 컨설팅업체로부터 폐기물·유해화학물질·에너지 등 주요 환경부문 실태를 진단받는 것이다. 환경경영 관련 무료 ‘1대1 현장 컨설팅’ 교육도 받는다. 신청은 이달 25일까지다. 문의(02))6050-3806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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