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음향전문 전시회 ‘제4회 국제음향산업전’이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무대예술전문인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음향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아빅스테크·야마하뮤직코리아·인터엠·대경바스컴 등 국내외 27개 음향전문 업체들이 참가한다. 이와 함께 올해에는 무대장비 특별관을 조성하고, 조은테크닉스앤아트·세원공업·쟈스텍·시공사 등 국내 굴지의 무대장비업체가 기술을 선보인다. 전시회에서는 또 음향분야의 전문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세미나와 실제 장비를 이용한 시연회도 열린다.
전시회 관람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http://www.soundfair.com)를 참조하면 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