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소프트(대표 박경욱 http://www.fusionsoft.co.kr)는 이마트, 롯데마트, 전자랜드21의 전국 매장에서 자사의 내비게이터를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퓨전소프트는 기존 온라인 중심의 내비게이터 유통망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하기 위해 최근 이 기업들과 계약을 맺었으며 이에 따라 CJ몰, 디앤숍, G마켓, GS이숍, H몰, 인터파크 등 10곳 외에도 이마트 82개, 롯데마트 46개, 전자랜드21 77개 매장에서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퓨전소프트 측은 “이번 유통망 확대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확보 및 마케팅 강화를 통해 내비게이터 사업을 주력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퓨전소프트는 오는 11월 서울 가산동에 AS센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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