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DMB사업자 티유미디어(대표 서영길)가 프로농구와 골프, 아시안컵 축구 예선 등 인기 스포츠를 위성DMB로 독점 생중계하는 등 스포츠 편성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티유미디어는 프로농구 중계권을 확보한 IB스포츠와 독점 중계계약을 맺고 자체채널 채널블루를 통해 ‘2006∼2007 현대모비스 프로농구’를 DMB 독점 생중계한다. 또 17일부터 스포츠채널을 통해 매주 월∼금요일 오후 골프 블록 ‘골프존’을 편성, SBS골프를 방송한다.
콘텐츠본부 김벽수 상무는 “주요 인기 스포츠 경기 생중계는 물론 다양한 인기 콘텐츠 확보에 적극 나서 프리미엄 DMB로 차별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