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북한 핵 실험으로 인한 환경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춘천·강릉·군산 3개 지방 방사능측정소에서 빗물을 채취·분석한 결과 인공 방사성 핵종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13일 밝혔다.
과기부는 지난 12일 춘천 13.5리터, 강릉 5.36리터, 군산 0.206리터 등 세 군데에서 빗물 시료를 채집했으며 감마핵종 분석장비를 이용해 빗물 중 방사능 포함 여부를 확인했다.
과기부는 추후 비가 올 경우 빗물 시료를 채취해 즉시 방사능 분석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
10
GIST, 3번째 IBS '마이크로바이옴-체-뇌 생리학 연구단'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