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터 전문 업체인 팅크웨어(대표 김진범 http://www.thinkware.co.kr)는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에쉬본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다고 12일 밝혔다.
팅크웨어 측은 “법인 설립은 10월 말에 완료할 예정”이라며 “독일 하만베커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제조자설계생산(ODM) 방식의 제품을 이달 초부터 본격 선적하고 있으며, 4분기부터 팅크나비란 브랜드로 유럽에서 시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독일 법인의 자본금은 3억6000만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3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