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터 전문 업체인 팅크웨어(대표 김진범 http://www.thinkware.co.kr)는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에쉬본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다고 12일 밝혔다.
팅크웨어 측은 “법인 설립은 10월 말에 완료할 예정”이라며 “독일 하만베커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제조자설계생산(ODM) 방식의 제품을 이달 초부터 본격 선적하고 있으며, 4분기부터 팅크나비란 브랜드로 유럽에서 시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독일 법인의 자본금은 3억6000만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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