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본사가 미시시피 주립대학 고성능 컴퓨팅 연구소에 옵테론 서버 500대 규모의 고성능슈퍼컴퓨터(HPC)를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솔라리스 10 환경의 HPC로는 가장 큰 규모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AMD 차세대 옵테론 프로세서를 탑재한 선의 ‘X2200 M2’가 공급됐다. 또 선의 ‘커스터머 레디 시스템(CRS)’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 고객의 요구에 따라 시스템을 맞춤 제작한 것도 특징이다.
미시시피 주립대학 연구소는 유동 흐름 및 발열, 구조적 역학에 관한 시뮬레이션 연구소로 유명하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