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콘텐츠제공업체(CP)들의 모임인 한국인터넷콘텐츠협회(KICU·회장 최내현)가 19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창립기념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는 웃긴대학·미디어몹·로이월드·세티즌 등 200여개 회원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KICU는 앞으로 △공동 광고 사업 △사이트 검색 지원사업 △콘텐츠 허브 사이트 구축 △CP 권리보호를 위한 법률·홍보지원 서비스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KICU는 지난 5월 문화관광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발족했으며 지난달 20일 이사회를 열고 최내현 페이퍼하우스 대표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