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2006년 세계여성상(Women’s World Awards 2006) 경영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아시아인이 세계여성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 구족화가 앨리슨 래퍼 등이 수상한 바 있는 세계여성상은 2000년 오스트리아의 작가 게오르그 킨델이 창설한 세계상의 여성 부문상으로 올해가 세번째 시상이다.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이 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다. 올해 세계여성상 위원회는 경영부문의 이미경 부회장을 포함, 12개 부문의 수상자를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자선 부문에는 배우 샤론 스톤, 엔터테인먼트 부문에는 배우 우피 골드버그, 성취 부문에 샤나 테일 등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1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맨해튼 센터 해머스타인 볼룸에서 열린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2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3
[ET톡] 메모리 호황, 그 이후를 준비하자
-
4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
5
[송민택 교수의 D-엣지]AI 시대, 진짜 경쟁은 투자다
-
6
[사설] K-기술리더십, 속도전에 달렸다
-
7
대만·한국·일본 학자 한자리에…'동아시아 정세·문화 논의'
-
8
[사설] 반도체 성장 토대, 기판 단가 연동 필요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2〉철학자라면, AI시대 사이버보안 위기를 어떻게 막을까 (상)
-
10
[보안칼럼] 경계보안 넘어 자산 중심 보안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