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 기반 동영상 서비스 ‘태그스토리(http://www.tagstory.com)’를 운영하는 유엠씨이(대표 우병현)는 인터넷 뉴스 포털인 ‘고뉴스’와 사업제휴를 하고 동영상 뉴스 공동 제작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제휴에 따라 동영상 취재 및 촬영을 공동으로 하게된다. 고뉴스는 뉴스 발굴과 취재를, 태그스토리는 동영상 촬영과 제작을 담당한다. 향후 태그스토리는 고뉴스에서 방송하는 뉴스, 연예,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동영상 뉴스 콘텐츠를 제공해 동영상 전문 서비스 업체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우병현 유엠씨이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보다 양질의 뉴스 동영상을 제작해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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