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10일 결정될 예정이었던 지역 지상파DMB 정책방안이 의결 보류됐다.
방송위원회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지상파DMB 정책 방안으로 전국을 6개 지역으로 획정하고 사업자를 1개 전국사업자와 권역별 2개 지역사업자로 나누는 이른바 ‘1+2안’을 논의했으나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당초 방송위는 공청회 등을 통해 ‘1+2’안이 확정적으로 제시됐으나 이날 방송위원들 간 논의에서는 최종 의견 수렴에는 이르지 못했다. 이에 따라 최종 결정은 다음주 예정된 전체회의로 연기될 전망이다.
방송위원회 한 관계자는 “지역 지상파DMB 정책 결정은 중요한 사안이라 이에 대한 충분한 논의를 거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