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대표 김신배)은 10일 현대통신(대표 이내흔 http://www.hyundaitel.com)의 홈네트워크 시스템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자사 디지털액자 서비스 ‘러뷰(http://www.loview.co.kr)’를 제공키로 사업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통신 홈네트워크 시스템 사용고객들은 휴대폰과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과 메시지를 월패드(비디오 도어폰, 가전기기 단말기)나 디지털액자에서 전송·확인할 수 있게 된다.
현대통신은 ‘러뷰’ 전용 디지털 액자를 보급하는 한편, 러뷰 가입자 유치·변경·해지·애프터서비스 등 제반 고객관리 업무도 담당할 예정이다. 양사는 현대통신이 올해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공급할 6만여 입주예정 가구를 대상으로 러뷰 가입자 유치 공동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향후 디지털액자나 월패드를 통해 날씨·증권·영화·명상 등 각종 부가서비스도 구현하기로 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