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대표 김신배)은 10일 현대통신(대표 이내흔 http://www.hyundaitel.com)의 홈네트워크 시스템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자사 디지털액자 서비스 ‘러뷰(http://www.loview.co.kr)’를 제공키로 사업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통신 홈네트워크 시스템 사용고객들은 휴대폰과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과 메시지를 월패드(비디오 도어폰, 가전기기 단말기)나 디지털액자에서 전송·확인할 수 있게 된다.
현대통신은 ‘러뷰’ 전용 디지털 액자를 보급하는 한편, 러뷰 가입자 유치·변경·해지·애프터서비스 등 제반 고객관리 업무도 담당할 예정이다. 양사는 현대통신이 올해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공급할 6만여 입주예정 가구를 대상으로 러뷰 가입자 유치 공동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향후 디지털액자나 월패드를 통해 날씨·증권·영화·명상 등 각종 부가서비스도 구현하기로 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