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이사장 이영탁)는 북한 핵실험과 관련해 주변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9일 오후 6시부터 비상운영 체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증권거래소는 이영탁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시장운영 비상대책 위원회와 비상대책실무반을 구성해 증시주변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야간근무조를 편성해 국내외 시장동향을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