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통신 계열사가 현장 중심의 혁신활동을 강화한다. LG데이콤은 9일 충남 아산에 ‘LG데이콤 혁신 아카데미’를 개소하고 이달부터 LG텔레콤·LG파워콤 등 그룹 통신 3사를 비롯해 자매회사 임직원 등 2000여명을 대상으로 혁신교육활동에 나선다. 이날 혁신아카데미 현판식에 참석한 박종응 LG데이콤 사장(오른쪽)과 이정식 LG파워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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