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석종훈 http://www.daum.net)은 안철수연구소와 제휴해 안연구소의 바이러스·스파이웨어 진단, 치료 서비스를 탑재한 ‘다음 툴바 2.0’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다음 툴바는 웹브라우저 사용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도구 모음으로 이용자는 다음 툴바 2.0을 설치하면 무료로 안연구소의 V3 백신 프로그램을 이용해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를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다.
다음 툴바는 이 밖에도 영어 단어 위에 마우스만 올려놓으면 해석 및 발음까지 들을 수 있는 향상된 사전 기능과 보관하고 싶은 페이지를 사용자의 플래닛·블로그에 동시에 스크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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