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디지털콘텐츠협동연구센터(소장 박찬종)는 강원정보영상진흥원(이사장 박흥수) 등이 주관한 아시안 애니메이션 라운드(AAR)에 가입해 공동 작품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연구센터는 최근 중국 장저우에서 열린 ‘2006 국제 애니메이션 아트 페스티벌(CCIAAF 2006)’에서 강원영상진흥원과 AAR의 새로운 멤버로 참가하기로 하고 공식 협약식을 가졌다. AAR(Asian Animation Round)은 강원정보영상진흥원이 미국의 워너브러더스사와 함께 아시아를 애니메이션 시장의 세계화를 위해 조직한 국제적인 네트워크로 공동 제작 및 공동마케팅 등의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연구센터는 AAR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TV 애니메이션 ‘각시탈’의 3차원 특수효과의 기술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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