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한 중소기업이 에릭슨에 인터넷전화(VoIP) 단말기 5만대를 수출한다.
TFT LCD BLU 광학필름 및 가전업체인 썬코리아전자(대표 박철순 http://www.sunkorea.co.kr)는에릭슨과 VoIP 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주문자생산방식(OEM)으로 썬코리아전자는 내년 3월까지 1000대의 VoIP 단말기(모델명 IP-5000)를 시범으로 납품하며, 시범납품에 성공하면 내년 한해동안 총 5만대의 단말기를 수출하게 된다.
VoIP 단말기의 대당 납품가는 약 100달러 수준으로 썬코리아전자는 내년 한해 동안 500만달러 매출을 확보하게 됐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