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은 문화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9일 프랑스 칸에서 개막되는 국제 방송영상견본시 ‘MIPCOM 2006’에 참가한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MIPCOM 2006’은 방송콘텐츠와 비디오, 인터넷, 라이센싱, 머천다이징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국제 방송프로그램 전문마켓이다.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은 이번 ‘MIPCOM 2006’에서 한국 공동관 ‘코리안 파빌리온’을 설치, 운영하면서 우리나라의 방송영상 콘텐츠에 대한 소개와 비즈니스 장을 마련하고 수출 상담을 대행할 예정이다.
오는 13일까지 계속되는 ‘MIPCOM 2006’에는 지상파방송사를 비롯, 독립제작사, 배급사 등 25개 국내 업체가 참가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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