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함께 ‘통합안전조치(IS:Integrated Safeguards)’ 준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5차 IS 실무회의’ 및 ‘제2차 추가의정서 실무회의’를 9일과 10일 대전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에서 각각 개최한다.
IS는 IAEA가 사찰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고안한 새로운 안전조치 방법으로 현재 일본·캐나다 등 10여개국에 적용돼 운용중이다.
과기부는 이번 실무회의에서 경수로·중수로·핵연료가공시설·연구용원자로 등 시설별 IS 방안과 원자력연구소 부지 IS 방안 등을 IAEA와 논의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양측은 내년 또는 2008년께 한국에 IS를 적용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4차례 실무회의와 2차례 현장 예행연습을 가졌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