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대표 이상규)는 명함으로 쓸 수 있는 ‘명함 상품권’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권은 일반 명함과 같은 외형에 번호·비밀번호가 기록돼 있어 인터파크에서 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상품권으로 쓸 수 있으며 3000원·5000원·1만원권이 있다.
명함 상품권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알리고 기억시킬 필요가 있는 영업사원·보험설계사 등에게 매우 유용해 이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기대되며 이미 기업의 단체 구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인터파크는 덧붙였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손잡았다…“MBK 규탄”
-
7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8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