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와 후지쯔가 합작 설립한 플래시메모리 업체 스팬션이 일본 아이주 와카마쓰에 있는 공장 JV1과 JV2를 후지쯔에 1억5000만달러를 받고 매각키로 했다.
후지쯔는 스팬션 파운드리공장를 기반으로 계속해서 노어 플래시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스팬션은 자사 SP1 300mm 공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JV1 및 JV2 공장 인력의 일부를 재배치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아이주 와카마쯔에서 45나노 미러비트 기술을 이용한 공장을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
미러비트는 스팬션의 노어 플래시 기술을 뜻한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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