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콘텐츠 전문업체 레몬(대표 윤효성 http://www.lemogame.co.kr)은 고스톱 게임인 ‘무대리 맞고’를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무대리맞고는 원작만화 주인공들인 무대리, 마부장, 육갑해, 추처분 등 총 14명의 개성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며 스토리 모드와 무한 모드로 구성돼 있다. 스토리 모드는 무대리가 회사 사람들과 맞고를 친다는 내용과 스토리 만화가 포함돼 있으며 무한모드는 스토리 모드를 완료한 후 모든 캐릭터를 이용해 무제한맞고를 즐길 수 있다. 스킬 게이지를 통해 12가지의 다양한 스킬을 이용할 수 있고 일정 시간 내에 같은 패를 찾는 미니게임 등이 포함돼 있다.
한편 30일까지 무대리 맞고를 다운로드받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최신 휴대폰, PMP, MP3플레이어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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