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 형질전환복제돼지연구센터(소장 박창식)는 한국쎔벹, 충남축산기술연구소 등과 함께 생체 산화성 물질인 ‘포옥실 라디칼(Peroxyl Radical)’과 과산화질산염에 대한 항산화 활성을 강화한 돼지고기를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연구팀은 ‘항산화 포크’라는 상표를 등록했으며 중국, 동남아 등으로 가공육을 수출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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