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유비쿼터스미디어콘텐츠연합(유비콘·http://www.ubicon.or.kr)이 지난 27일 서울 순화빌딩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총재에 김하진 아주대 명예교수를 선임했다.
유비콘은 △국민의 건전한 미디어콘텐츠 소비문화 발전 △디지털뉴미디어 분야의 핵심역량을 갖춘 전문인재 양성 △미디어기술(MT) 발전 등을 활동 목표로 내걸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안동수 사단법인미래방송연구회장, 지승림 알티캐스트 사장, 성영숙 이쓰리넷 사장 등을 부총재로, 안종배 한세대 교수 등 7명을 공동대표로 각각 선임했다. 또 감사에는 강창구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대표 등 2명을, 경영위원에는 고영하 하나로미디어 회장 등 23명을 선임했다.
한편 유비콘은 창립기념 콘퍼런스를 오는 11월 8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빌딩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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