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박성중)는 사이버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내달 1일부터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으로 학습할 수 있는 ‘서초 e-교육센터’(http://edu.seocho.go.kr)를 개통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교육센터는 외국어·IT 및 자격증·교양 문화·여성 아동 등 4개 분야 35개 강좌를 제공하며 사회 이슈에 대한 특강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서초구는 지난 8월 ‘월드서초 네트워크’를 구축한 데 이어 고국의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해외 동포들에게도 무료로 강좌를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 연계작업을 완료했다. 수강희망자는 서초구청 홈페이지 내 서초생활넷에 회원 가입만 하면 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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